NO. 015
도자기주전자
붉은 선 띠와 꽃·바위 문양이 정교하며 둥근 몸체가 단정하다. 18세기 수출자기 양식을 따른 것으로 보이며 제조사는 미상이다. 유럽 귀족의 차 문화와 동서 교역을 보여주는 양식으로 대영박물관과 V&A 박물관에 유사 수출자기가 소장되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