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014
도자기주전자
초록 담쟁이잎이 굴곡 있는 몸체를 따라 이어지며 곡선 손잡이와 주둥이가 우아하다. 웨지우드 '나폴레옹 아이비'풍 크림웨어 계열로 추정되며 20세기 중반 제작으로 보인다. 웨지우드박물관 소장 계열과 유사하며 수집 선호도가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