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247
방짜유기주전자
큼직한 손잡이가 특징이다. 20세기 중반 한국 제작으로 추정된다. 용량이 넉넉해 가족이 함께 쓰던 형태로, 묵직한 안정감과 놋쇠 특유의 색감이 매력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