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207
자사주전자
둥근 몸체 한쪽에 서예 글귀를 새기고 손잡이는 용머리로 마무리했다. 글씨와 조형을 함께 즐기는 문인 취향의 기물이다. 이싱 자사 특유의 갈색 질감이 글귀를 돋보이게 하며 감상 가치가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