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177
자사주전자
둥글납작한 몸체의 한쪽에 한시 글귀를 흰 글씨로 새겼다. 글귀 각자는 문인 차 문화의 전통으로 찻자리에서 시를 즐기는 풍류를 보여준다. 검은 점토와 흰 글씨의 대비가 선명하고 쓸수록 윤이 나 소장 가치가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