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148
은주전자
두드린 흔적이 남은 검은 몸체에 금빛 꼭지와 윗손잡이를 더했다. 20세기 중반 제작으로 추정된다. 검은 은빛과 금빛 꼭지의 대비가 모던한 느낌이며 은병 특유의 순한 물맛으로 수집가가 선호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