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110
은주전자
검게 산화된 은빛 표면에 두드린 흔적이 뚜렷하고 등나무 윗손잡이를 얹었다. 20세기 초 제작으로 추정된다. 은병은 물맛을 부드럽게 한다고 알려져 귀하게 여겨졌으며 수공 타출 솜씨 덕분에 소장 가치가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