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104
은코팅주전자
불룩한 몸체에 꽃 부조를 입히고 두 손잡이와 네 발을 달았다. 빅토리아 시대 영국·미국풍 19세기 후반 제작으로 추정된다. 티세트 구성품으로 쓰였던 것으로 보이며 은식기 세트 문화를 보여주는 자료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