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082
무쇠주전자
곧게 선 몸체의 모서리를 깎아 입체감을 주고 윗손잡이를 높게 세웠다. 20세기 초 제작으로 추정된다. 큰 용량으로 여러 사람이 쓰던 형태이며 단순한 선과 묵직한 조형이 힘을 주어 소장 가치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