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067
무쇠주전자
손에 들기 좋은 소형 몸체에 문양을 새기고 구리 뚜껑을 올렸다. 20세기 초 제작으로 추정된다. 가정에서 간편히 쓰던 크기로 철병이 일상 속에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며, 아담한 형태와 정감 있는 질감이 매력인 자료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