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044
도자기주전자
긴 목과 곡선 주둥이, 불룩한 몸체가 조화를 이룬다. 흘러내린 유약이 만든 노란 무늬가 개성적이다. 20세기 중반 동아시아 민예풍 도기로 추정되며 제조사는 미상이다. 유약의 우연한 효과를 살린 공예적 가치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