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024
도자기주전자
청·적·금색의 꽃과 구획 문양이 각 면을 채우며 뚜껑도 육각으로 맞췄다. 19세기 말~20세기 초 일본 수출 도자 계열로 추정되며 제조사는 미상이다. 화려한 장식과 독특한 형태로 소장 가치가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