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006
도자기주전자
푸른 꽃무늬가 번지듯 퍼진 질감과 둥근 몸체, 큼직한 손잡이가 특징이다. 20세기 중반 영국 스태퍼드셔 계열로 추정되며 제조사는 미상이다. 청화 문양의 전통을 일상 식기에 옮긴 사례로 V&A 박물관 등에서 볼 수 있는 영국 청색 도자와 맥이 닿는다.